기술이 바뀌어도, 환경이 바뀌어도 단단한 디자이너이고 싶은 나에게오래도록 좋은 재료가 될 콘텐츠를 골라 보글보글 끓였습니다.
“이 회사는 진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.” 분명히 사용자가 불편해하는데 회사는 움직이지 않습니다. 문제는 계속 쌓이는데 해결보다 새 기능과 다음 일정이 먼저입니다. 아무래도 이 회사는 사용자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 답답한 마음은 자연스럽게 다른 회사를 바라봅니다.